중풍은 무서운 병이다. 완치가 힘든 질병이며 후유증이 크기 때문이다. 분명한 사실은 결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병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 평소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의 증상이 있으며, 오랜 기간 누적되다가 발병되는 것이니만큼 예방이 최선이다. -이경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간디 스즈키상점은 어떤 의미에서 한 종교의 본산(本山)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곳의 교주이며, 직원들은 교주 밑에서 포교에 힘쓰는 성도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스즈키상점의 뜻을 널리 포교하기 위해 돈을 모아둘 필요는 있지만, 경영자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경영자의 배를 불리기 위해 돈을 쓴다면 그것은 도둑질이다. 죽은 뒤에 재산을 물려주는 스님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진짜 스님이듯 경영자도 마찬가지다. -가네코 나오키치 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뭔가를 하겠다고 말해 놓고 실제로는 전혀 하지 않을 때마다 여러분은 자신이 지닌 힘을 갉아먹는다. 물론 때로 중도에 생각을 바꿀 수는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자신이 한 말을 지킴으로써 내가 내 인생이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증명할 필요가 있다. -앤드류 매튜스 진실성이 결여된 칭찬은 칭찬이 아니라 아첨일 뿐이다. - V.M. 위고 오늘의 영단어 - envoy : 외교사절, 특사희고 깨끗한 옥(玉)은 대단히 존귀한 것이다. 그 옥이 모가 떨어졌다면 다시 갈면 아름답게 된다. 사람의 말이 그릇된 것은 다시 어찌할 도리가 없으므로 말을 삼가라는 뜻. -시경 감화(感化)라는 것은 일조일석에 되는 것이 아니다. 감화의 도리를 알지 못하고 급속히 풍속을 바꾸고 교육의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 마치 아침에 나무를 휘어서 수레의 바퀴를 만들어 저녁에 그 수레를 타려고 하는 것과 같다. -관자 산보다 골이 더 크다 , 무슨 일이 사리에 맞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